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.

메뉴 건너뛰기

연암회

연암회

조회 수 611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
내일을 믿지 말고,

내일을 기다리지 마라,

우리는 내일 속으며 살아간다.

 

잡으려고 가까이 가면,저만큼 달아나 버리는

무지개와 같은 내일.

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놓고 산다.

 

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

오늘 살아야 할 삶을 내일로 미룬다.

내일이 되면 어차피 내일로 미룰 것이면서

열심히 미루며 살아간다.

 

그러나 속지 마라.

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내일은

목숨을 다하는 날 까지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.

 

끝까지 만나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살아가는

철로의 슬픔처럼 나와 내일은 영원히 그 간격을

좁히지 못한체 평행선으로 살아가야 한다.

 

우리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 뿐이다.

오늘은 그렇케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

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앞에 선다.

 

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.

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일이다.

내일은 내일에 의해서 보다도 미루어 둔

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.

 

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

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.

 

오늘 하지 않은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.

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 가서는

다시 내일을 간절히 찿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 ---    좋은글 에서  ---

 

?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달성서씨 연암회 연락처 안내 서일수371 2017.12.20 1418
25 연암회와 관련된 메뉴입니다. 관리자 2017.10.23 624
24 연암회 10월 월례회 개최 2 서석훈98 2017.10.24 639
23 오늘 만큼은 행복하지. 서승교246 2017.10.24 601
22 인간이 갖춰야 할 덕목 file 서승교246 2017.10.25 882
» 오늘하지 않은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. 서승교246 2017.10.30 611
20 무소유 서승교246 2017.10.30 606
19 인생의 8 味(8가지의 맛) 서승교246 2017.11.02 956
18 紹天을 準備하는 삶 서승교246 2017.11.03 852
17 지혜가 주는 인생길 1 서승교246 2017.11.08 946
16 동짓날 남계공,매강공,정기총회 서승교246 2017.12.23 928
15 연암회 송년회 안내 서승교246 2017.12.23 951
14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. 서승교246 2017.12.23 925
13 금전 과 속담. 서승교246 2017.12.25 1016
12 2017년 연암회 송년회 이모저모 서승교246 2017.12.26 927
11 노년에 혼자 사는 방법 서승교246 2018.01.05 935
10 달성서씨대종회 QR코드 등록 관리자 2018.02.02 906
9 연암회 정기총회 서승교246 2018.02.25 952
8 만사만유란? 서승교246 2018.02.25 1412
7 서승교 회원님 게시 글 삭제 안내 관리자 2018.03.03 1126
Board Pagination Prev 1 ... 2 Next
/ 2